향화(響花): 울림에서 피어나다
팀명 : 향화정
시간은 흘러도 그 속에 깃든 기억과 울림은 남습니다.
‘향화(響花)’는 향촌동의 다방과 녹향에 머물던 문화예술의 시간을
오늘의 정원에 다시 피워 새로운 시간으로 이어갑니다.


Daegu Garden Show 2026
팀명 : 향화정
시간은 흘러도 그 속에 깃든 기억과 울림은 남습니다.
‘향화(響花)’는 향촌동의 다방과 녹향에 머물던 문화예술의 시간을
오늘의 정원에 다시 피워 새로운 시간으로 이어갑니다.

